언론보도
제25회 전국무용제_대전 개최 ‘제25회 전국무용제’ 대상에 광주시 뿌앙뜨발레단
2016/10/06   |   조회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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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개최 ‘제25회 전국무용제’ 대상에 광주시 뿌앙뜨발레단
 
8일간 열띤 경연, 3만여 관객 찾아
 
김경훈 기자   기사입력 2016/10/04 [16:16]
 
 
▲ 제25회 전국무용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시 제공
12년 만에 대전에서 열린 ‘제25회 전국무용제’가 1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달 22일 ‘행복 대전, 춤에 물들다'를 슬로건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펼쳐진 전국무용제는 5개 공연, 13가지 부대행사 등 5개 분야 37개 프로그램을 선보였고, 전국 15개 시도를 대표해 참가한 무용단들이 8일 동안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국무용제는 국내외 관람객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쳐 3만여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번 경연에서 영예의 대상은 광주시 뿌앙뜨발레단의 ‘프리뷰’가 차지했고, 대전시 조윤라발데단의 ‘황진이’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뿌앙뜨발레단의 노윤정 안무자는 “무용제를 준비하면서 프리뷰만을 사랑하고 프리뷰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조력자인 뿌앙뜨발레단 단원들과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황규자 심사위원장(한양대 교수)은 “이번 대회는 안무가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감각들을 엿볼 수 있었고, 무용수들의 기량이 높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 위원장은 “지역별 수준 편차가 있어 몇몇 팀이 수준 이하의 작품을 선보여 평균적으로 대회의 발전을 저해했다”며 “지역예선 선발에서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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