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26회 전국무용제- 인천 나누리무용단<돗가비樂>
2017/06/15   |   조회 : 104
첨부파일 :  
    



나누리무용단 '돗가비樂' 인천무용제 대상

9월 울산 전국무용제 대표 참가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7-05-04 제18면            

        

제26회 인천무용제에서 나누리무용단의 '돗가비樂'(안무·강선미)이 대상을 받아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무용제에 인천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한국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이하 인천무용협회)는 지난 달 28~30일 인천 부평아트센터 일대에서 인천무용제를 개최했다. 

태국·일본·한국의 작품을 초청한 '국제교류·국내 초청작 공연'과 전국 무용제에 참가할 인천 대표를 선발하는 '지역 경연'과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경연에서는 나누리무용단의 '돗가비樂' 과 인후무용단의 '삶, 어르기'(안무·이윤정), 나영무용단의 '아리랑, 그 고개를 넘어가자'(안무·오정은), 댄스컴퍼니 명의 '돌기'(안무 최명현)등 4개 작품이 전국무용제 참가 자격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박혜경 인천무용협회의 고문, 최경희 무용가, 송성주 인천안무가협회 회장이 심사를 맡아 관객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대상 작품을 결정했다. 

인천무용협회 김주성 회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을 놓고 전국 각 시도 대표 무용단이 모여 경합하는 전국무용제에서 이번 대상 수상작이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김성호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503010000925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62262

목록보기 삭제수정답글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