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개요
    • 제26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장 박 선 영
  • 제26회 전국무용제에 즈음하여...
  • 안녕하십니까?
    제26회 전국무용제 울산 집행위원장 박선영입니다.

    이 곳 울산은 옛 선사시대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인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하여 고래를 모티브로 한 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고자 광역시 승격 20주년인
    올해를 울산 방문의 해로 지정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옛 공업도시의 오명이었던 공해도시에서 청정 친환경, 생태도시로의 완전한 탈바꿈을
    성공한 울산에서 15년 만에 펼쳐지게 될 대규모 전국무용제를 통해 울산의 풍성한
    가을을 만끽해보시기 바랍니다.

    제26회 전국 무용제의 슬로건인 “가온누리 울산, 춤으로 나르샤” 와 같이
    울산은 이제 공업 중심에서 문화. 관광의 중심으로 새로운 변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춤으로 울산을 문화 중심에 우뚝서게 할 공연의 장이 펼쳐지게 됩니다.

    이번 축제는 오는 9월 14일 부터 9월 23일 까지 10일 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중앙광장
    특설무대, 야외공연장에서 전국 16개 시도 대표팀의 무용경연의 장과 부대행사들이
    다양하게 펼쳐지게 됩니다.

    아름다운 문화예술은 시민들과 함께 할 때만이 비로소 그 빛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전국을 대표하는 많은 춤꾼들이 울산 시민들과 함께 선사할 멋진 공연의 향(香)을
    만끽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춤으로써 가온누리 울산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으로
    여러분들 곁에 서게 될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하면서 인사말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제26회 전국무용제
    울산 집행위원장 박 선 영